전혜진 HR insight 기자
2022-05-11 15:50:09
장애인 의무 고용제 도입 이후 30년이 지났지만, 많은 기업이 여전히 벌금 납부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오픈핸즈, 한국수자원공사 등 선도 기업들은 장애인 맞춤 직무 개발, 충분한 직업 훈련, 차별 없는 승진 기회 제공, 지속적인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장애인 고용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사례는 장애 유형이나 정도가 아닌 업무 수행 능력 중심의 채용과 입사 후 체계적인 지원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